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양돈장 돼지분뇨 계속 유출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양돈장 돼지분뇨 계속 유출
  • 장수익 기자
  • 승인 2019.10.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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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분노

청정제주가 무색하게 서귀포 표선면의 한 양돈장에서 돼지분뇨가 유출되는 사고가 연이틀 계속되고 있다.

19일에 이어 20일에도 오전 10시쯤 양돈장으로부터 이웃 귤밭으로 흘러 들었고, 양돈장은 이미 준비된 톱밥으로 덮기를 반복하고 있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양돈장에서 돼지똥물이 연이틀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양돈장에서 돼지똥물이 연이틀 계속해서 흘러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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