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진 예비후보, 후원회 결성
허용진 예비후보, 후원회 결성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2.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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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진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허용진 예비후보는 후원회를 만들었다.

허용진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은 서귀포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있는 청년 실업가 변정현(47세)씨가 맡았다.

변정현 후원회장은 “허용진 예비후보는 지독한 가난 때문에 남들보다 4년이나 늦게 고등학교에 진학해 홀로 학비를 조달해 어렵게 대학을 다니면서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등 뼛속까지 서민의 아들로 살아왔으며, 서민의 눈으로 보고, 서민의 귀로 듣고, 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서민들이 행복한 세상, ‘개천에서 용이 나는 사회’를 만들어 부와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줄 진정한 심부름꾼으로 끝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할 유일한 정치인”이라고 말하며 허용진예비후보가 서귀포시민들을 위해 열정을 다 쏟아 부을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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