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호‧우원식, 코로나19 제주대책 논의
송재호‧우원식, 코로나19 제주대책 논의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3.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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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선거사무소서 간담회 진행…제주도의회 의원 등 참석
송재호 예비후보
송재호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송재호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위원장 이낙연) 우원식 민생본부장(전 원내대표)을 만나 코로나19 제주지역 대책을 논의했다.

송재호 예비후보는 21일 선거사무소를 방문한 우원식 민생본부장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지역 코로나19 현황과 대책, 종식 이후 지원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주도의회 좌남수․강성균․강성민․강철남‧문경운‧양영식‧이승아 의원 등이 함께 했다.

송재호 예비후보는 “코로나19 사태로 영세관광업체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을 비롯해 도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제주 지원이 시급히 이뤄질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고 말했다.

앞서 송재호 예비후보 등 더불어민주당 출마자들의 모임인 ‘코로나19 재난극복소득 추진모임’은 코로나19 대책의 일환으로 재난극복소득 일괄 지급 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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