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도약위한 수산업 및 상권 활성화
대정읍 도약위한 수산업 및 상권 활성화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3.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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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정규 예비후보
박정규 예비후보
박정규 예비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 보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박정규 예비후보는 20일 "대정읍의 한단계 도약을 위해 모슬포항의 확장을 통한 어업기반의 확대와 구도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상권 활성화와 연계하겠다"고 공약했다.

박 예비후보는 "현재 모슬포항은 그 잠재력에 비해 항만이 협소한 이유로 어업기반 확대에 여러 가지 제약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제주형 어민수당 지원방안 추진 △저리 영어자금 지원확대, 우수 어촌후계인력 육성 △어선원 및 어업재해보상보험제도 지원강화 및 확대 등을 수산업관련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빌딩조성과 주정차 단속구간 및 시간 조정 △대정읍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구도심 활성화사업 등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도심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상권과 어촌관광, 문화역사자원들을 연계함으로써 골고루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침체에 더해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상공 자영업자들에 대한 제주도의 최우선적인 지원과 더욱 적극적인 노력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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