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도의원 재·보궐선거
서귀포 도의원 재·보궐선거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1.0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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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예비후보 5명 등록
사진 왼쪽부터 김창순, 오현승, 임정은, 박정규, 정태준 예비후보
사진 왼쪽부터 김창순, 오현승, 임정은, 박정규, 정태준 예비후보

제21대 총선과 함께 제주도의회의원 재·보궐선거도 4월 15일동시에 치러진다. 현재까지 도의원 재·보궐선거는 서귀포시 동홍동선거구와 대천동·중문동·예래동선거구, 대정읍선거구 등 3곳이 예정돼 있다.

3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재·보궐 선거에 대한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첫날 5명이 등록했다.

서귀포시 동홍동선거구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김창순(48세) 전 서귀포시연합청년회장과 이 진정한 지역의 일꾼임을 내세우며 출마를 선언했다.

자유한국당은 2018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오현승(56세) 전 동홍동연합청년회장이 등록했다.

서귀포시 대천동·중문동·예래동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임정은(46세) 전 중문청년회의소 회장이 등록했다.

서귀포시 대정읍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박정규(44세) 법무사 사무장과 두 번째 도전하는 정태준(52세) 대정영농조합법인 대표가 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자들은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본인이 전화로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지지 호소 ▲선관위가 공고한 수량(선거구안에 있는 세대수의 10% 이내)의 범위 내에서 1종의 예비후보자홍보물을 발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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