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1위 고진영챔피언 제주 온다.
LPGA 1위 고진영챔피언 제주 온다.
  • 서귀포방송
  • 승인 2019.07.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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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투어 하반기 시작 제6회 제주삼다수마스터스 내달 9일 개막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고진영‧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박인비 출전
KLPGA 상반기 8승 합작 ‘트로이카 체제’ 구축 최혜진‧이다연‧조정민도
총상금 8억으로 증액…
제주도민 축제의 장 프로암 도민선발전 개최
고진영 챔피언
고진영 챔피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 쥐머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 선수와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KLPGA 상반기 8승을 합작하며 ‘트로이카 체제’를 구축한 최혜진, 이다연, 조정민 선수,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 선수 등 국내외 골프계를 주름잡는 스타들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컵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2019 KLPGA투어의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가 3주간의 꿀맛 같은 휴식을 마치고 8월 9일(금)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제주 오라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주최, 제주특별자치도, 광동제약 후원으로 개최되며, 올해 상금 2억 증액을 결정해 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 만 원 규모로 치러진다.

제주도민과 골프 꿈나무들에게 프로암 참여의 기회를 주는 등 국내 최초 개방형 대회로 개최되고 있는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는 지난 7월 23일에서 24일까지 도민들을 대상으로 프로암 출전권이 걸려있는 프로암 출전 도민선발대회를 개최했다.

도내 아마추어 골퍼 약 300여명이 참가해 오라CC 내 동서 코스와 남 코스로 나뉘어 신페리오 샷건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여기에 더해 골프를 사랑하는 일반 아마추어 등에게도 프로암 참여의 기회를 주고자 스크린골프를 통한 참가자 선발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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