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나라 테마공원, 제2회 예쁜 벌통꾸미기 콘테스트
꿀벌나라 테마공원, 제2회 예쁜 벌통꾸미기 콘테스트
  • 서귀포방송
  • 승인 2019.11.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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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주 일러스트 작가
꿀벌 꿈의 대화 공공예술 프로젝트

국내 유일의 양봉산업특구 체험관광의 렌드마크, 꿀벌나라 테마공원에서 제2회 예쁜 벌통꾸미기 콘테스트가 최근 칠곡군에서 열렸다.

꿀벌 꿈의 대화 공공예술 프로젝트로 최민주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 마음의 수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함께 잘하고 못하고 관계없이 창작해 꿀벌과 자신이 하나가 되는 꿀벌 사랑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두고 있다

70여명의 가족들이 함께 만들어 낸 벌통은 꿀벌의 협동, 소통, 근면, 성실, 민주적 의사결정 등의 교훈을 생각나게 만드는 공공예술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날은 수벌만지기와 여왕벌 찾기 체험, 일회용품을 줄이자는 의미의 나만의 컵 만들기 체험, 태양광전지를 이용한 꿀벌 진동모형 체험, 꿀벌과 친숙해지고 꿀벌의 생김새를 생각하며 조립하는 야광꿀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이뤄졌다. 또한 새롭게 프로그램으로 도입될 크림꿀 만들기 체험을 선보여 관관객들의 인기를 끌었다.

관람객들을 위한 꿀벌퀴즈, 마술과 버블공연을 통해 참여의 즐거움을 만끽하였고, 지역 양봉산물과 가공품 홍보시식체험은 지역의 안전한 먹거리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체험과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그램, 꿀벌의 소중함을 상상예술과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꿀벌나라 테마공원이 전국 제일의 다시찾는 테마공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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