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문인 미투사건 발생
제주 문인 미투사건 발생
  • 장수익
  • 승인 2019.08.25 18: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의 중견 문인 성추행

제주에서 왕성한 문학활동을 펼치는 중견 문인들끼리 성추행 사건이 불거졌다.

피해자는 문학상 심사위원인 A씨가 작품을 출품한 B녀와 자연스런 술자리에서 만남을 가진 후 B녀의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가슴을 세 차례 만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해자는 제주해바라기센터와 제주여민회에서 강제추행에 대해 상담을 했다.

하지만 A씨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제주동부서에서 조사받은 사실이 없다“고 완강하게 부인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양측의 주장이 상이해 거짓말탐지기를 동원해 조사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