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의원, “제주의 발전은 미디어콘텐츠 활동에서부터 시작”
오영훈 의원, “제주의 발전은 미디어콘텐츠 활동에서부터 시작”
  • 서귀포방송
  • 승인 2019.05.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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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문화 관광 - 교육자원의 균형적 발전 전망 세미나 공동개최
오 의원, “제주도 내 다양한 미디어콘텐츠 발전을 위한 첫 걸음
오영훈 의원
오영훈 의원

‘제주특별자치도’를 소재로 문화 콘텐츠와 교육자원의 균형적 발전을 준비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제주시을 오영훈 의원과 (사)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주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국제적 교류를 위한 ‘제주 문화 관광 - 교육 자원의 균형적 발전 전망 세미나’를 10일 제주상공회의소에서 개최한다.

오늘 세미나는 ▲국제미디어 콘텐츠 교육 프로그램의 문화-관광-교육차원의 중요성 ▲제주의 문화콘텐츠 분야 상황과 청년 인력양성 환경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제주 문화에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을 주제로 ‘관광’ 제주의 한계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주제 발표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박세형 명예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학협력단장 이정민 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영상원 이애림 교수가 세미나에 함께한다. 토론의 좌장은 (사)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 김형길 원장이 맡았고 ▲제주특별자치도 문화관광위원회 강민숙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김남윤 문화정책과장 ▲제주대학교 경상대학장 이동철 교수 ▲제민일보 김석주 편집국장 ▲ 전 부천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기획실장 김익환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를 공동으로 준비한 오영훈 의원은 “각종 신화와 설화 등 제주가 가진 콘텐츠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다면 ‘관광’의 제주에서 ‘콘텐츠와 스토리’가 있는 제주가 될 것”이며, “이를 응용한 사업은 곧 제주도 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까지 연계될 것이라”며 세미나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세미나를 같이 준비한 (사)제주관광문화산업진흥원은 “이번 세미나가 제주 문화콘텐츠 발전을 위한 고견을 나눌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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