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5돌 한글날 유감
575돌 한글날 유감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1.10.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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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은 575년전 오늘의 한글을 창제해서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우리 글자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이다.

그런데 행정은 우수한 한글을 좀 더 애용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서귀포시가 공보실에서 보도자료를 통한 한글의 이용을 살펴보면 크게 실망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동홍동지역사회보장협,희망찬() 밑반찬 사업 협약 체결", "예래동 코로나 OUT! 반려식물·풍경화 나눔 행사", "성산읍찾아가는 복지한Q 상담실’",  "Do Do‘우리마을 걷기 왕도전!"  "를 위한 북(book)타민 서부도서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은 조선 최고의 지식노동자였다.

전경일이 쓴 ‘세종의 코드를 읽어라’에 나오는 세종대왕은 경제 살리기를 제1의 국정과제로 선정했으며 연구개발에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세종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최고정보관리책임자였으며, 무엇보다 세종의 위대함은 좋은 인재를 많이 발굴해 폭넓게 사용했다고 평가했다.

유튜브 서귀포방송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SOad1ehg8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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