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린이집 납품관련 불공정한 거래 및 담합?
제주 어린이집 납품관련 불공정한 거래 및 담합?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1.07.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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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관내 50여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조사업 추진을 둘러싼 지원사업 주의사항을 발송한 공문

제주도내 5백여개의 어린이집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발열체크 출입통제시스템 지원을 둘러싸고 잡음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

최근 서귀포시는 관내 50여개소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보조사업 추진을 둘러싼 지원사업 주의사항을 공문으로 발송했다.

서귀포시는 이 공문에서 어린이집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스마트발열체크 출입통제시스템 지원사업과 관련해 최근 일부 어린이집 원장과 납품업체간의 불공정한 거래 및 담합이 있다는 민원제보가 있기 때문에, 해당 어린이집은 제주도 보조금지원조례와 도 보조금 관련 사업지침, 도 스마트발열체크 출입통제시스템 지원사업 지침 등을 준수해 부적절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서귀포시 여성가족과 어린이집지도팀 담당자는 어린이집 원장과 납품업체간의 불공정한 거래 및 담합에 관한 내용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해 “상세하게 잘 몰라서 구체적으로 답변드리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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