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 토크쇼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 토크쇼
  • 최유정 기자
  • 승인 2021.06.28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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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 건강을 추구하는 토크쇼 개최
‘비만에 대한 고찰’ 주제 4인 4색 토크쇼
현대인들의 건강문제 해결방안 열띤 토의

[서귀포방송=최유정 기자] 웰니스 건강을 추구하는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이 지난 23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웰니스에서 진행됐다.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은 현대인들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서로 다른 분야의 전문가의 진단 및 솔루션을 듣는 토크쇼로 결국 웰니스스럽게 사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다는 것을 전하는 게 목적이다.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은 웰니스 생명과학 Eunchae Co., Ltd.와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제주웰니스 무릉마을, 제주대 해양과학대, 퍼스널브랜딩그룹 MU에서 후원하며 무릉외갓집 협찬으로 이뤄졌다.

지난 23일 무릉외갓집에서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_비만에 대한 고찰 편'이
개최됐다. (사진제공: MU)

웰니스 명심보감의 첫 번째 주제는 '비만에 대한 고찰'로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의 조연심 대표가 진행을 맡아 서울대 내분비전문의 한인권 의학박사, 제주대 수산생명의학과 전유진 교수, 웰니스 생명과학 Eunchae Co., Ltd. 대표이사 겸 연구원 정은채 박사에게 현대인들에게 가장 고민거리인 '비만'에 대해 물었다.

한인권 박사는 "비만은 정신질환이고 의학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며 "과학과 의학기술의 빠른발전으로 우리 몸은 이젠 안전하고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유진 교수는 "육류 섭취를 줄이고 수산가공식품에서 단백질을 보충하라"며 "이제는 시대의 흐름과 변화에 맞서 잘못된 지식과 정보에서 벗어나 우리 몸을 비만 등 질병으로 부터 지켜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은채 박사는 "에너지 대사를 끌어올리면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다"며 인체과학인 '웰니스'를 소개했으며 "100세 시대 과학과 의학기술의 융합, 웰니스를 통해 다이어트 의지가 약한 분들도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시대"라고 말했다.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_비만에 대한 고찰 편' 단체사진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 방송은 7월 5일에 공개되며 유튜브 '제주웰니스TV'와 'SIMULTV' '서귀포방송' 및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의 전 채널로 시청이 가능하다.

한편 4인4색 웰니스 명심보감은 이번 '비만에 대한 고찰' 편을 시작으로 현대인들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들의 진단 및 솔루션과 관련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최될 예정이다. 추후 개최되는 토크쇼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웰니스소통전문가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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