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솔적십자봉사회 희망나눔 성금 200만원 전달
청솔적십자봉사회 희망나눔 성금 200만원 전달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1.01.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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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적십자봉사회 희망나눔 성금 200만원 전달
청솔적십자봉사회 희망나눔 성금 200만원 전달

[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청솔적십자봉사회(회장 홍신자)는 1월 19일 적십자사 회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동참해 마련했으며, 적십자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제작, 밑반찬 지원,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홍신자 회장은 “봉사회원들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정성껏 모은 성금인 만큼 소외된 이웃에게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1962년 결성된 청솔적십자봉사회는 현재 봉사원 30명이 재해구호활동, 희망풍차 결연가구 물품지원, 밑반찬 나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누적봉사 376,934시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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