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토건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92호 동참
성우토건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92호 동참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1.01.10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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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토건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92호 동참
성우토건 씀씀이가 바른기업 제92호 동참

[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성우토건(주)(대표 백상훈)은 지난 8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하는 ‘씀씀이가 바른캠페인’에 나눔문화위원회(위원장 양창홍)의 홍보를 통해 바른기업 92호로 가입했다.

제주시 도련일동에 위치한 성우토건은 토목건축, 교량배수시설 건축 전문 기업으로,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사회적 책임과 나눔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된다.

백상훈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회사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대표는 대한전문건설협회제주도회장을 역임하면서 건설업 및 전문건설 기술 향상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국가유공자 주거개선, 이웃돕기 성금모금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은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공공기관, 병원, 단체 등이 매월 20만 원 이상 후원 약정을 통해 위기가정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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