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윤정일 대표 취약계층 지원 성금 200만원 기탁
제주출신 윤정일 대표 취약계층 지원 성금 200만원 기탁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0.11.1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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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실크로드소프트(대표 윤정일)는 11월 16일 경기도 사무실에서 신용보증기금 투자 유치 기념 스타트업 가치 평가 역대 최고액 달성을 기념하여 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기탁했다.

제주출신 윤정일 대표 취약계층 지원 성금 200만원 기탁
제주출신 윤정일 대표 취약계층 지원 성금 200만원 기탁

윤정일 대표는 제주 출신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기탁했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의 의료비, 생계비 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한다.

윤정일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제주도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적십자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실크로드소프트는 SW제품 품질대상 최우수상 시상금과 전국청년창업사관학교 IR대회 우승 기프트카드를 기탁하는 등 제주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한편, 2015년 설립된 ㈜실크로드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로 기업용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으로 복제하는 시스템 개발 등 다양한 특허를 보유한 클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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