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 19호 가입
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 19호 가입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0.11.18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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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는 11월 17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봉사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서 실시하는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에 19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 19호 가입
국진종합건설 강석진 대표 19호 가입

RCHC는 적십자사에서 실시하는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으로 강석진 대표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이웃돕기 성금,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등 1억원의 기부를 약속하며 19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강석진 대표는 “오랫동안 소외된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적십자사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자 RCHC에 가입했다”며, “적십자의 도민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대표는 2011년에 국진종합건설을 설립하여 안전·품질·신뢰를 모토로 인간을 중시하는 인간 경영을 바탕으로 제주도민을 위한 편안하고 안락한 주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강대표는 연동주민자치위원장, 자유총연맹 연동지부 회장, 제주불교대학 동창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 아너스클럽은 2016년 12월 창립되어 개인 7명, 법인 12명이 가입했으며 성금은 코로나19 극복 지원,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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