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마스크 배포
JDC,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마스크 배포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10.11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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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0일 입도객 및 도민 대상 마스크 2만개 배포 -
JDC는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마스크를 배포했다.
JDC는 한글날 연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마스크를 배포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한글날 연휴 기간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2만개를 배포 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글날 연휴 기간에 지난 추석 연휴보다 더 많은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JDC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마스크 배포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제주국제공항에서 입도 관광객 및 도민 대상으로 마스크 1만5천개, 사업장 인근 관광지 일대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마스크 5천개가 배포됐다.

한편, JDC가 이번에 입도객에게 배포한 마스크는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입주한 제주 향토기업 ㈜제우스에서 자체 생산한 KF-AD 비말 차단용 마스크로,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에서 구매가 이뤄졌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공항과 사업장 주변 일대에서 입도객 및 도민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배포 캠페인이 도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도내 기업이 생산한 마스크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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