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양돈악취 참기 힘들어
제주도 양돈악취 참기 힘들어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7.16 16: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냄새민원
서귀포시 표선면
제주시 애월읍 한림읍 가장 많아

제주의 뜨거운 여름이 양돈악취로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

양돈장에서 풍기는 냄새는 밤낮을 가리지 않아 잠못들 정도로 고통을 주고 있다.

제주도 생활환경과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459건의 양돈장 악취로 인한 냄새민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201건으로 표선면이 가장 악취가 심했다(131건)

제주시는 258건인데 애월읍과 한림읍의 냄새 민원 건수가 가장 많았다(162건)

지난해 제주도의 냄새민원은 1,898건으로 서귀포시 950건, 제주시 948건이 발생했다.

제주도청에서 양돈악취가 삼다수오염이라고 주장하는 안관홍씨 피켓시위
제주도청에서 양돈악취가 삼다수오염이라고 주장하는 안관홍씨 피켓시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