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지 예비후보, ‘제주형 농민수당 도입’
고대지 예비후보, ‘제주형 농민수당 도입’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1.2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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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품목, 가격안정관리 제도 품목 지정으로 최저가 보장’ 약속!
중문 APC 방문인사하는 고대지 예비후보
중문 APC를 방문해 인사하는 고대지 예비후보

제주도의회의원 재선거 중문․예래․대천 선거구에 나서는 고대지 예비후보(무소속)는 22일 감귤선과가 한창인 중문농협 산지거점유통센터를 찾아 방문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제주의 1차산업을 보호,육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고 예비후보는 구체적인 실천방안으로 ‘제주형농민수당 도입’ ‘감귤품목, 가격안정관리제도 품목 지정으로 최저가격 보장 도입’을 제시했다.

고 예비후보는 “제주의 1차산업을 보호, 육성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특히 그동안 산업화, 개방화의 물결속에서 희생만을 강요당해오면서도 제주농업․ 농촌을 지키며 살아온 농민들에 대한 사회적 보상이 필요하며, 그 출발이 제주형농민수당 도입이다”고 했다.

또한 고 예비후보는 “최근 감귤가격 폭락사태로 제주의 생명이라는 감귤산업이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고 하고

“ 현재 월동채소인 당근, 양배추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주형가격안정관리제도‘에 감귤품목을 조속히 지정하여 생산안정, 가격안정 정책들을 감귤농가 자율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하고, 최저가격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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