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비 수확 현장
콜라비 수확 현장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1.2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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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경비단 제129의무경찰대 봉사활동 실시
콜라비 수확 현장 일손 돕기
콜라비 수확 현장 일손 돕기

의경들이 바쁜 농촌에 일손을 도와주고 있다.

제주해안경비단 제129의경대(대장 현지환)는 20일 제주시 한경면 두모리 소재 고00(63세)에 위치한 콜라비 농가에 경찰관 및 의무경찰 등 17명이 참여했다.

의경들은 겨울철 일손이 없어 농산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콜라비 재배 농가를 선정해 콜라비 캐기, 농작물 손질 작업을 지원하고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농가 일손 부담 및 대원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을 했다.

현지환(경감, 129의무경찰대) 대장은 "관내 일손 부족 농가들을 지속적으로 선정해 주민들로부터 더불어 살아가는 장을 만드는 등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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