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 심포지엄
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 심포지엄
  • 장수익 기자
  • 승인 2019.11.1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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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연구 25년의 성과와 지속가능 방향
오는 29일 김만덕기념관에서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은 29일 '곶자왈 연구 25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의 2019년 곶자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은 29일 '곶자왈 연구 25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
이라는 주제의 2019년 곶자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곶자왈공유화재단(이사장 김국주)은 29일 김만덕기념관에서, 지난 1995년에 처음 시작되어 현재까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제주의 허파 곶자왈 연구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지속가능한 연구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곶자왈 연구 25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의 2019년 곶자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정대연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장의‘기후변화와 곶자왈의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에 이어 곶자왈의 지질(미육군공병단 과장 박준범), 곶자왈의 토양(제주도 농업기술원 전문경력인사 송관철), 곶자왈의 식생(제주생물자원 대표 송관필), 곶자왈의 역사문화(제주고고학연구소장 강창화), 곶자왈의 사진(곶자왈생태기록보전연구소장 홍순병)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있게 된다.

이어지는 종합 토론에서는 고기원 제주도개발공사 본부장의 사회로 류춘길(한국지질환경연구소장), 고석형(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연구사), 김찬수(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 정광중(제주대교수) 등이 참여하여 곶자왈 연구의 성과와 과제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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