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희망포럼, 사례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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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방송
  • 승인 2019.06.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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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희망포럼,‘제주경제혁신 희망아카데미’도외탐방 개최
광주형일자리 현장 및 광주․목포 도시재생거리 탐방
(사)제주희망포럼(이사장 오옥만)은 지속가능한 생태 보존을 위한 생태관광 현장 탐방으로 선흘리 동백동산습지센터를 답사했다.
(사)제주희망포럼(이사장 오옥만)은 지속가능한 생태 보존을 위한 생태관광 현장 탐방으로 선흘리 동백동산습지센터를 답사했다.

(사)제주희망포럼(이사장 오옥만)이 주최하는‘제주경제혁신 희망아카데미’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2일 동안 지역경제혁신 사례연구를 위한 도외탐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도외탐방 행사는 첫째 날인 21일에는 광주를 방문해 지역경제 혁신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광주형일자리 진행현황 및 보완사항 등을 살펴보고, 혁신기업체 탐방 및 관계자 간담이 진행된다. 22일에는 광주목포 도시재생사업 현장으로 광주양동시장 및 양림동 예술의 거리, 목포 도시재생거리 - 목포근대사거리, 문화거리를 답사할 예정이다.

‘희망아카데미’는 지난 4월 27일“제주특별법을 중심으로 한 제주 발전 전략 모색”에 관해 오영훈 의원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5월에는 제주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방안 관련한 강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 6월 8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종태 의원을 초청하여“제주 관광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강연과 지속가능한 생태 보존을 위한 생태관광 현장 탐방으로 동백동산습지센터 및 선흘리 답사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강연자로 참석한 문종태 의원은“제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제주의 원도심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역사와 문화관광자원 등 제주 가치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제주희망포럼 오옥만 이사장은“초청 강사나 수강자들이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고 있어 이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바, 개선되어야 할 사항 등을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의미 있다”며, 제주의 현주소를 직관적인 사고로 살피고 함께 대안을 논의하는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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