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한국인운동본부 임원 선임식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임원 선임식
  • 이서윤 기자
  • 승인 2021.12.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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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한국인운동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는 

이날 선임된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제주특별자치도위원회 임원은 사무총장 안창흡, 자문위원장 김성우 장수익 고경현, 기획위원장 안명진, 홍보특보 김선미, 여성국장 이서윤, 청년위원장 현대원, 체육국장 김기호, 대외협력국장 원현, 홍보위원장 현동효, 자문위원회 백기현 정혁 정우근 송태경 박종남 한여섭 이석종 박종기 김창화 이남철 김현상 이종만 고창희 권순정 현동효, 자문위원회 사무국장 현승희, 위원장(총재) 특보 권순정, 인물발굴위원장 현달형 등이다.

 ‘도전정신, 선구자, 충·효·애, 나눔·봉사’를 기치로 지난 2011년에 설립된 ‘도전한국인’은 역경을 이겨낸 한국인을 발굴하고 홍보해 도전하는 한국인과 더 나아가 세계 속의 한국인을 재발견해 도전하는 것을 격려하고, 도전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사회 및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에 그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NGO이며, 현재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약 5백여명의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분야별 수상자 약 1천명을 응원하고 함께하면서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사업을 통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

지난 12월 10일 (사)도전한국인본부(대표 조영관)·대한민국천년희망프로젝트연합회(KMU) 주최·주관, 서울특별시·대한노인회·코리아헤럴드 후원으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도전한국인 시상식’에서 안동우 제주시장은 ‘도전한국인 10인대상 모범자치단체장’으로 선정돼 수상했으며,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도전한국인 노인복지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현달형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도전에는 성공과 실패가 따르기 마련”이라면서 “하지만 도전하는 곳에 목표 달성과 승리, 성공이 있기에 도전의 길에는 수많은 실수와 실패, 고난과 피눈물을 흘려야 하는 극한 상황까지 이겨 넘어야 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전은 두려워 하지 않고 닥치는 온갖 어려움에 맞서 나가는 것”이라며 “성공이든 실패든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 하는 것이기에 우리는 인생의 미래를 위해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현달형 위원장은 “특히 하늘에서 내려준 보물섬 제주의 자연생태환경을 온전히 지키고 보전하면서 제4차 산업혁명 글로벌시대에 걸맞는 제주인의 꿈과 희망, 도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지역민, 나아가 국가와 세계인의 행복과 평화, 건강한 삶을 추구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달형 위원장 겸 총재는 체육교육학 명예박사로 (사)국제당수도연맹아시아연합회 부총재 (사)대한생활체육연맹 실전 부총재, 세계최초 시멘트 벽돌 위에서 맨주먹 정권 팔굽혀 펴기 최고기록인이다. 또한 한국 전국민 건강운동 체력단련의 날 창시(매년 3월 8일), 대한민국 종합 팔굽혀 펴기의 날 창시(매년 4월 28일), 대한 국제종합 팔굽혀펴기 총연맹을 창시해 총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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