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농업분야 워킹그룹 운영
서귀포시 농업분야 워킹그룹 운영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1.08.12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귀포시 워킹그룹
서귀포 농업의 “싱크탱크”역할을 수행하다

서귀포시는 품목별로 추진해온 워킹그룹이 농업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며 서귀포 농업의 새로운 길을 찾아내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품목별 워킹그룹 운영은 기존 행정이 주도적으로 지원하는 하향식 구조에서 상향식 구조로 탈바꿈하여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적절하고 즉각적인 대응을 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됐다.

워킹그룹은 감귤, 월동무, 마늘분야 3개 그룹으로 운영되며 농업인, 농·감협, 농업기술센터, 감귤연구소, 행정기관 팀장 등 실무진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규사업발굴이나 기존에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효과 분석, 개선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수렴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21년 워킹그룹은 코로나 이후 농업환경에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2022년 본예산 편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19 이후를 대응하기 위한 예산 편성, 정책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0 / 400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