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박혁진 제주도 선관위 상임위원은 제주도민을 속이지 말라
[기고] 박혁진 제주도 선관위 상임위원은 제주도민을 속이지 말라
  • 서귀포방송
  • 승인 2021.07.2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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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부정선거 진실 규명을 위한 공개토론을 개최하라

제주도 선거관리에 중책을 맡은 박혁진 상임위원은 7월11일 제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사전투표 선거정보 통신보안망 관리기반 구축을 통해 최적의 선거관리시스템 조성을 주도한 선거정보관리 전문가로 소개됐다.

그러면서 최근 제기되고 있는 부정선거 의혹 등에 대해 박혁진 상임위원은 ‘그간 제기됐던 관내사전투표함 바꿔치기 의혹, 투표지 분류기, 부정선거 전자투표기 의혹, 사전투표조작 유포 등 모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님을 해명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그러나 박혁진 상임위원은 명백한 거짓말로 제주도민을 속이고 있다.

특히 박혁진 상임위원이 사전투표 등 선거관리시스템을 주도한 ‘전문가’라는데 주목해야만 한다. 작년 415총선은 사전투표에서 전국적인 부정선거가 광범위하게 자행된 것이 드러났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얼마나 파렴치하게 부정선거를 자행했으면 이미지 파일 원본을 파기시키고, 사전투표명부제출 등을 거부하는가.

인천 연수 을 지역구에서 민경욱 전 의원이 제기한 부정선거 재검표가 타당한 이유도 없이 헌법에 명기된 ‘180일 이내’란 기한을 넘겼다.

드디어 장장 14개월 만인 2021년 6월 28일 실시된 재검표 현장에서 사전투표지 중 일명 배춧잎 투표지, 투표지 3장이 붙어있는 자석투표지, 투표관리관 도장이 뭉그러져 일본 국기처럼 보이는 일장기투표지 등이 대량 발견되어 부정선거임을 명백히 확인시켜 주었다.

이렇게 진실이 드러났음에도 박혁진 상임위원은 새빨간 거짓말로 제주도민을 속이고 있다.

박혁진 상임위원은 ‘선관위는 공명정대가 최우선의 가치이며, 이를 수호하는 것이 우리 위원회의 의무이고 사명’이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415 총선에서 보여준 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은 권력의 하수인을 자처하며 선거를 조작하는 한낱 ‘선거조작위원회’로 전락한 것이었다.

박혁진 상임위원 자신이 인터뷰에서 한 말에 있어 한 치의 부끄럼도 없이 ‘공명하고 정당’하다면 ‘415 총선 공개토론 개최’에 응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우리 자유수호연대는 작년 415총선에서 엄청난 부정선거가 총체적으로 자행되었음을 인식하고, 7월 7일 국토최남단 마라도에서 시작해 7월 14일 한라산 정상 백록담, 그후 시청과 노형 로타리에서 12개월 이상 415 부정선거 블랙시위를 이어오고 있는 중이다.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지키기 위해 ‘검찰은 415 부정선거 진상을 규명하라’ ‘415 부정선거와 권력 비리를 은폐하는 문재인은 감옥으로’와 같은 문구의 피켓을 들고 뜻을 같이 하는 자유시민들과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문재인 정권과 선거관리위원회는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려 언론을 장악하고 국민을 개 돼지로 여겨 순치시키는 기막힌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자유민주주의’는 질식해서 사망하고 만다.

문재인 정권은 출범하며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국민들과 격의 없이 토론하며 갈등을 해소하는 민주적인 정부가 되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지난 3일 민주노총 시위는 경찰이 비호하는 반면 코로나 정치방역으로 ‘못살겠다’는 자영업자들의 700대 차량시위는 불법시위라며 출발도 하지 못하게 경찰이 막아섰다.

선열들의 피와 땀으로 쌓아 올려 세계 10대 무역대국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을 포기하는 것은 역사와 후손들에게 죄를 짓는 행위로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우리 자유시민들은 결단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행동할 것이다.

2021년 7월 19일

제주자유수호연대

<제주자유수호연대 자유시민 모집>

제주자유수호연대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자유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지키기 위한 단체입니다. 자유의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많은 자유시민들의 동참을 기다리겠습니다.

☎ 제주자유수호연대 홍성광 사무국장 79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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