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비서실장은 서귀포시로...
원지사 비서실장은 서귀포시로...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1.06.24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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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청사
서귀포시 청사

7월 2일 단행되는 제주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서귀포시 부시장과 자치행정국장 청정환경국장을 비롯한 사무관들의 공로연수 대상자가 결정됐다.

24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공로연수 대상자 선정과 명예퇴직이 결정되면서 1962년 상반기생인 이양문부시장의 공로연수로 인해 후임은 한웅 제주도지사 비서실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이 원지사 비서실장으로 재직했었는데, 부시장까지 비서실장이 임명된다면 서귀포시는 비서실장 출신으로 채워지는 진기록을 세우게 될 전망이다.

국장급 두 자리를 비롯한 변상인 건축과장, 현종시 남원읍장, 오영관 영천동장 등 과장급 8명이 공로연수와 명예퇴직으로 물러나게 된다.

하지만 지난 1월 정기인사에서 일부 실과장들이 6개월만에 자리를 옮기면서 업무의 연속성을 고려해 최소한 1년 이상은 같은 자리에 보임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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