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면세점, 제주여행 안전운전 캠페인 시행
JDC 면세점, 제주여행 안전운전 캠페인 시행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1.05.2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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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면세점은 제주공항 렌터카하우스에서 안전여행 VR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27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에 따르면,  JDC 지정면세점은 한국공항공사, 제주자치경찰단과 함께 제주국제공항과 렌터카하우스에서 ‘제주여행 안전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JDC 지정면세점은 5월 연휴를 맞아 지속적인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제주도 내 렌터카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캠페인을 시행했다.

렌터카를 이용하는 입도객의 주요 동선인 제주공항 3번, 5번 GATE 전면에서 제주도 내 사고 다발 지역이 표시된 안내물을 나눠주며 안전 운행을 독려했다.

렌터카 하우스에서는 차량사고의 주요 원인과 상황을 VR로 체험하는 체험관을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경각심을 불어넣고, 안전 운전체험을 성공한 관람객에게는 렌터카 이용 중 안전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사은품을 제공하여 안전 운행을 장려했다.

26일에는 JDC 지정면세점 공항점과 한국공항공사, 자치경찰단의 공동 캠페인으로 공항 주차장 입구와 공항 진입 사거리 등에서 안전 운행을 촉구하는 피켓 안내가 진행됐다.

박근수 JDC 영업처장은 “향후에도 제주도 내 현안 문제들을 지속적으로 들여다보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는 공기업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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