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범죄예방순찰대, 안심치안 활동나서
서귀포 범죄예방순찰대, 안심치안 활동나서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1.04.02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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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대 범죄발생지 노인부부 주거지 등

[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서귀포경찰서(서장 변민선) 범죄예방순찰대(대장 김문석)가 서귀포시 범죄취약지역 등 지역주민들이 실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장소에 범죄예방순찰차를 집중투입해 선제적·집중적·위력적 범죄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이로 인해 범죄예방활동은 물론 최근 심야시간대 80대 노부부 주거지인 보목동에 2∼30대 젊은 남성이 침입해 집안 구석구석을 물색하다가 할머니에게 발각되어 도주하는 범죄발생으로 노부부가 공포에 떨면서 심야시간대 불을 켠채 잠을 못이루는 사연을 듣고 범죄예방순찰대장 등 순찰대원 5명이 심야시간대 노인부부 주거지 방문, 수색 및 위로와 재발방지 순찰강화 약속하며 안심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심야시간 범죄발생지역 서귀포범죄예방순찰대가 안심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귀포경찰서 범죄예방순찰대는 순찰차 2대를 집중투입해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순찰하며 지역주민들과 친화적 안부를 묻고 지역치안여건 문제점을 청취하고, 치매어르신 실종사건 예방을 위해 행정기관과 보호자, 보호시설 등과 연계해 발생지역을 더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홀몸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112순찰을 통한 찾아가는 응답순찰로 안전확인 서비스 등 사고로부터 보호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심야시간 범죄발생으로 공포감에 떨고있는 노인부부 방문, 범죄예방순찰대장 등 대원들이 위로 등 안심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포에 떨며 잠못이루는 노인부부 방문, 범죄예방순찰대장 등이
위로와 안심치안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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