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예 제주작가회, 작가들의 작품세계 감상과 예술의 혼 찾아 작가의 산책길 탐방
현대문예 제주작가회, 작가들의 작품세계 감상과 예술의 혼 찾아 작가의 산책길 탐방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1.03.29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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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산책길 부경자 해설사 소암기념관 소개
- 작가의 산책길 민영경 해설사 회장 작가의 산책길 소개

현대문예 제주작가회(회장 한복희)에서는 서귀포시 작가의 산책길에 조성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감상하며 문화예술의 혼 찾아가는 작가의 산책길을 탐방했다.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과 위치도

이번 작가의 산책길 탐방은 제주지역 작가의 작품세계를 직접보고 듣고 체험을 통하여 제주작가회 작가들이 작품활동의 견해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고, 작가의 산책길 안내센타 민영경 해설사 회장과 소암기념관 부경자 해설사로 부터 작가의 산책길 탐방안내 등 해설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현대문예 제주작가회, 소암 기념관 탐방에서
현대문예 제주작가회, 소암 기념관 탐방에서

작가의 산책길은 서귀포시내 중심 송산동, 정방동, 천지동 일원 4.9km(약4시간 소요)로 이중섭비술관을 중심으로 서쪽에는 기당미술관과 칠십리시공원, 동쪽에는 소암기념관과 서복전시관, 정방폭포를 연결하는 코스로 조성되어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감상하며 원도심과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느낄수 있는 서귀포시의 대표적 문화예술 탐방 코스이다.

유토피아로 조형물 작품앞에서 현대문예 제주작가회 작가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유토피아로 조형물 작품앞에서 현대문예 제주작가회 작가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작가의 산책길은 지붕없는 갤러리로서 마을미술프로젝트 공공미술을 접목시켜 육체적, 정신적 안식처로서의 “숲”과 삶의 터전으로서의 “집”, 새로운 인간의 꿈의원천으로서의 “바다”, 예술 혼을 찾아 가는 “길”이란 4개의 주제로 조성되었고, 작가들의 작품을 한눈에 볼수 있게 조형물 작품들이 작가의 산책길 코스마다 곳곳에 조성되어 있어 서귀포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서귀포시의 문화예술적 가치를 느낄수 있어 인기다.

한복희 회장은 앞으로도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견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안 기념관 부경자 해설사
소안 기념관 부경자 해설사
작가의 산책길 해설사 회장 민영경 해설사
작가의 산책길 해설사 회장 민영경 해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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