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주환경 10대 뉴스
2020 제주환경 10대 뉴스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12.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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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 선정
제주환경약자모임은 금요일마다 제주시청에서 양돈악취 항의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21일 2020 제주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다양한 환경현안들이 가득했던 올 한해 도민사회가 주목했던 주요 환경뉴스를 되짚어 보고 2021년에는 보다 환경친환적인 뉴스들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2020 제주환경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송악산 뉴오션타운 개발사업에 대한 제주도의회의 부동의 결정

2. 관행적인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검토의견 누락 및 사업자측 검토의견 작성 개입 사실로 확인

3. 대법원 판결로 좌초된 중문-대포 주상절리대 부영호텔 개발사업

4. 원희룡지사의 청정제주 송악선언

5. 제주제2공항 예정지 동굴·숨골 또다시 대거 발견

6. 청정 제주 수돗물의 명성을 깬 강정정수장 수돗물 유충 사태

7. 섬 속의 섬 우도 난개발 논란

8. 진통 속 갈 길 먼 제주국립공원 확대지정

9. 사실상 사업철회 수순을 밟고 있는 제주동물테마파크 개발사업

10. 대정해상풍력발전사업 제주도의회 부결결정

하지만 제주시 한림읍과 애월읍, 서귀포시 표선면 대정읍 등의 주민들은 날마다 축산악취로 고통받고 있는데도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해마다 이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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