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대한민국 415부정선거와 미국 대통령 선거의 관계
[기고] 대한민국 415부정선거와 미국 대통령 선거의 관계
  • 서귀포방송
  • 승인 2020.12.0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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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경(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감사)
한라산 백록담에서 일인시위
한라산 백록담에서 일인시위

현 대한민국 대도시와 지방에서 415부정선거의 진실을 알고 있는 많은 국민들이 대검찰청과 대법원, 시가지 곳곳에서 일명 블랙시위와 1인 시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사법부와 언론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나는 상식에 반하는 415총선의 결과와 부정선거의 증거를 접하고 지난 5월 8일 415부정선거 진상규명에 시민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길 촉구하는 글을 언론에 기고했지만, 믿었던 시민단체에서는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냥 이대로 415부정선거를 덮고 간다면 대한민국이 법치주의 자유민주국가로서 존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심한 가슴앓이를 했다.

지난 7월 7일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서 “415총선은 부정선거로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1인 시위를 시작했다. 7월14일에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한라산이 명령한다. 검찰과 대법원은 415부정선거의 진상규명에 즉각 나서라”며 1인 시위를 했다.

그 이후로는 제주 시내 노형로터리에서 매주 2회, 수요일과 토요일 아침에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과 5개월 째 1인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415부정선거의 진실을 알고도 침묵하고 방관한다.

또한 1인 시위를 5개월 째 하고 있는 나에게 격려보다는 현실을 수긍하며 살아가라고 조언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인간이 생존하는 목적이 먹고 배설하며 오래 생존하는 것이 전부일 수 없다고 믿는다.

권력과 자본이 낳은 거짓이 인간사회를 지배한다면 이는 생지옥의 노예로 사는 것과 다름없다. 그리하여 나는 진실이 살아 쉼 쉬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에서 인간다운 권리와 의무를 다하며 살기를 갈망하며 몸부림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나라 415부정선거와 너무나 유사한 부정선거 증거가 넘쳐나는 미국을 주시한다. 12월 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3일에 치른 미국 대통령 부정선거 실상을 폭로하는 연설은 우리나라 국민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헌법과 법을 지키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부정선거에 대해 싸우는 것은 바로 ‘헌법과 법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번 부정선거를 뿌리 뽑지 못한다면, 민주주의의 모범국가였던 미국은 존재할 수 없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 진상규명에 자신의 사활을 걸었다.

미국 대통령 부정선거 역시 우리나라 415총선 사전선거와 유사한 우편선거에서 대규모로 자행되었다. 또한 유권자수보다 투표자수가 많은 곳이 우리나라와 미국에서도 공통적으로 다수 확인 되고 있다. 우리나라 선거관리위원회가 급격하게 늘어난 사전투표 선거인 통합명부를 공개하지 못하듯이 미국 역시 우편투표 선거인 명부를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불행하게도 트럼프와 같은 대통령은 없고,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리를 덮고 권력 유지에만 혈안이 된 대통령만 보인다. 상식적인 판단 능력을 상실하고 권력에 기생하는 야당 지도자들의 모습에서 국민은 절망한다. 그렇다고 절망하며 무너지는 나라를 바라보기만 할 수 있겠는가. 그동안 선열들이 뿌린 소중한 피와 땀으로 일군 세계 10위의 무역 대국으로 발전한 대한민국이 참으로 아깝지 않은가.

믿을 수 있는 한 가지 희망의 끈은 깨어있는 국민들이 들불처럼 일어나서 부패한 정치판을 뒤 엎고 당당한 주인으로 나서는 것이다. 우리보다 앞선 미국의 지도자와 사법부, 언론, 국민들이 자유민주주의 꽃인 ‘선거’를 수호하기 위해 얼마나 정의롭게 행동하는지를 배울 때다.

‘진실’이라는 힘의 위대함을 보여 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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