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희 의원, 저지예술인마을 조성 20년차, 도의 콘트롤타워 역할 필요
오영희 의원, 저지예술인마을 조성 20년차, 도의 콘트롤타워 역할 필요
  • 김연화 기자
  • 승인 2020.10.14 20: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저지리 문화지구 10만평 면적, 제주도 문화예술 인프라 50% 집약
- 상주예술인 18, 비상주예술인14명의 문화시설 32개소, 김창렬미술관, 현대미술관, 공공수장고, 아트샵, 아뜨리에, 창작스튜디오, 아뜨리에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장르가 집약된 제주도 최대문화지구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국민의힘)
오영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국민의힘)

[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020년 10월 14일 제388회 임시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저지리예술인마을 관리체계에 대해 질의했다.

오영희 의원(국민의 힘, 비례대표)은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문화지구는 상주예술인 문화시설 상주 운영 18개소, 비상주 예술인 14명, 현대미술관의 미술관, 아트샵, 아뜨리에, 창작스튜디오, 공공수장고, 김창렬미술관 등 문화예술 인프라가 집약되어 있는 곳으로 잠재발전가능성이 매우 큰 문화지구다.

저지리 문화지구는 예술, 문화시설, 곶자왈, 숙박 등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정책기획, 문화기획을 통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도에 콘트롤 타워 역할을 주문했다.

또한 저지문화지구의 지역연합체를 통해 야간 이벤트까지 이어진다면 숙박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곳으로 저지문화예술인마을 내의 문화예술 인프라를 하나의 독립된 관리운영 체계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