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89호 가입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89호 가입
  • 박은교 기자
  • 승인 2020.10.06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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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 1인 1계좌 후원 가입 매년 500만원 지원 약속

[서귀포방송/박은교 기자]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회장 오충남)는 5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89호에 가입해 매년 5백만원을 기부할 것을 약속했다.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89호 가입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 씀씀이가 바른캠페인 89호 가입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는 창립 14주년을 기념해 개최된 하계연수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인 1인 1계좌 후원 가입 운동을 실시해 월 40만원 상당의 정기후원에 가입했다.

적십자사는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 회원들이 정성껏 후원한 기부금으로 갑자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에 의료비, 생계비, 주거비 등을 지원한다.

오충남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1인 1계좌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희망코리아제주도지부는 서귀포시 교육발전 기금, 매년 이웃돕기 성금 등 나눔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제주도에서 추진하는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에도 앞장서 2019년에 최우수단체로 선정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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