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찾아가는’ 제59회 탐라문화제
지역주민 ‘찾아가는’ 제59회 탐라문화제
  • 박은교 기자
  • 승인 2020.09.10 1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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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1일~10월 10일 매주 금·토요일 도내 지역방문 공연 진행

[서귀포방송/박은교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1일 애월읍 하귀리 소재 아파트단지 내 야외공간 무대를 시작으로 10월 10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제59회 탐라문화제 - 찾아가는 탐라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59회 탐라문화제, 9월 11일~10월 10일 매주 금·토요일 도내 지역방문 공연 진행

제주도와 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 김선영)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도민들의 문화 활동에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지역주민으로부터 사전 신청을 받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도내 예술단체들이 지역을 찾아 공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풍물연주 및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44개 공연예술단체가 참가할 예정이며, 한경면 낙천아홉굿마을 및 조천 스위스마을 등 도내 10개 지역에서 개최된다.

제59회 탐라문화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비대면 축제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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