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도서관, 2020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 운영
제남도서관, 2020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 운영
  • 김광수 기자
  • 승인 2020.09.1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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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제남도서관(관장 황정식)은 관내 초등학교 연계해 지난 9월 8월 흥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를 운영했다.

제남도서관, 2020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 운영
제남도서관, 2020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 및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 운영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교실’은 강수영(북아트지도사) 선생의 지도로 흥산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9월 29일까지 4회 운영되며, 첫 시간에는 플래그 기법을 이용해 감성 포토북을 만들어봤다.

‘제주의 자연과 문화 바로알기’는 조재영(생태환경교육강사) 선생의 지도로 흥산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0월 27일까지 4회 운영되며, 첫 시간에는 제주도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의 다양한 독서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책읽는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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