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
공무원연금공단, 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
  • 서귀포방송
  • 승인 2020.07.0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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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문화활동에 활기 불어넣어
‘글씨산책전’ 개최
공무원연금공단은 2일 제주 서귀포시 GEPS라운지에서 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 '글씨산책전'을 개최했다.
이순연 작가(왼쪽에서 두번째), 김복자 작가(왼쪽에서 세번째), 
우선희 작가(왼쪽에서 네번째)  공무원연금공단은 2일 제주 서귀포시
GEPS라운지에서 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 '글씨산책전'을 개최했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은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공단본사 내 GEPS라운지에서 캘리그라피 작품전시회 '글씨산책전'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캘리그라피 작가 3인(김복자 작가, 우선희 작가, 이순연 작가)의 작품전시회인 '글씨산책전'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개최식에는 한국캘리그라피 창작협회 제주지부 관계자 및 공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달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캘리그라피 작가 3명의 삼인전시회로, 캘리그라피 작품뿐만 아니라 소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총 70여점의 작품으로 꾸며졌다. 또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작품 중 소장하고 싶은 작품이 있다면 구매도 가능하다.

개최식에 참석한 공단 관계자는 “고객과 지역주민이 일상 속에서 즐거운 예술경험을 할 수 있도록 GEPS라운지를 상시 개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작가, 은퇴공무원, 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 문화체험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회가 열리는 공무원연금공단 본사는 2015년 제주로 이전해 온 이후 로비공간을 비워 지역사회와 국민에게 개방하여 왔다. GEPS라운지 전시공간을 대관하거나 소모임 장소로 사용하려면 공무원연금공단 홈페이지(www.geps.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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