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자왈연구소 – 제주학연구센터, 학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곶자왈연구소 – 제주학연구센터, 학술교류 업무협약 체결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5.27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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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자왈 연구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손잡다.
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연구소와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는 27일 곶자왈연구소에서 학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연구소와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는
27일 곶자왈연구소에서 학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곶자왈공유화재단 곶자왈연구소(소장 김범훈)와 제주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순자)는 27일 곶자왈연구소에서 학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의 아카이브 네트워크 구축과 학술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본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공동연구 수행 및 학술행사 공동개최 △학술자료, 출판물, 지식정보, 인적자원 등의 교류 △공동캠페인, 교육 및 조사 프로그램 등의 개발 및 시행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곶자왈연구소는 곶자왈의 학술 연구를 통해서 제주의 허파이자 생명의 숲인 곶자왈의 보전과 관리, 이용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2017년 6월에 곶자왈공유화재단 부설 연구소로 창립됐다. 현재 JDC 지원 해외용암숲 비교조사, 저지곶자왈 학술조사, 곶자왈 연구 아카이브 등을 실시하고 있다.

김범훈 소장은“앞으로 곶자왈의 정의 및 가치에 관한 학문적 정립, 연구 아카이브 네트워크 구축, 곶자왈의 사회과학적 연구 확충 및 후속 연구세대 양성 등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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