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가장 위험한 도시 3위
서귀포시, 가장 위험한 도시 3위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7.2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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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탑10에서 창피하게도 3위에 올랐다.

에스이에스 프로덕션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Top10을 선정했는데, 이 순위는 경찰청과 통계청의 도움으로 강력범죄와 인구수를 비례해서 가장 위험한 도시를 뽑았다.

이 순위는 강력범죄(살인, 강도, 성폭행, 유사강간, 강제추행, 방화)를 전부 합한 강력범죄 횟수와 인구수를 나눠서 범죄지수를 계산했다.

제주도의 제주시가 1위, 안산시가 2위에 이어 서귀포시가 3위로 제주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금메달과 동메달을 석권했다.

서귀포시는 범죄지수 1410,4점으로 원주민과 외지인간의 다툼 등 총 128건의 범죄 중 95건이 성추행 사건으로 강력범죄 중 무려 70% 이상이 성범죄였다.

하지만 서귀포시는 10개 위험도시중 유일하게 살인사건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런데 서귀포시는 최근 서귀포경찰서 현직 과장의 성추행, 모종교대학의 동기생 남녀들이 자동차안에서 성행위 장면 동영상들이 나돌았고 모중학교 3학년 남녀학생의 사이버성폭력, 모마을이장이 엄마와 딸을 성추행하는 사건 등 여러가지 성관련 범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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