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소셜벤처 창업지원 본격화
JDC,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소셜벤처 창업지원 본격화
  • 장수익 기자
  • 승인 2020.04.22 15: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낭그늘 2기, 소셜벤처 엑셀러레이팅 6개 팀 최종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가 제주혁신성장센터 내 소셜벤처의 창업지원을 본격화하고 있다.

20일 JDC에 따르면 JDC는 소셜벤처 지원사업 '낭그늘 2기'의 인큐베이팅 12개 팀의 성과 발표와 평가 심사를 진행해 엑셀러레이팅 지원대상 6개 팀을 최종 선정했다.

JDC는 지난해 12월 말에 선정된 인큐베이팅 12개 팀을 대상으로 3개월간의 성과 발표회를 진행했다. 팀별 프로젝트 가설 검증 결과 및 시장 가능성, 프로젝트 지속가능성 및 팀 간 협력 가능성 등의 평가를 통해 '남의집', '위대한상사', '카카오패밀리', '이빛컴퍼니', '주신글로벌테크', '어플라이' 팀이 최종 선정됐다.

JDC는 최종 선정된 6개 팀에 대해 사업 고도화 엑셀러레이팅, 데모데이와 사후관리(투자연계 등) 등 총 8개월 동안 낭그늘 독립 사무실과 창업사업 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들의 경영 컨설팅, 핵심 분야 비즈니스 성장 모듈, 네트워킹 및 임팩트투자 후속 연계 등 제주도내 선순환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 및 사회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욱수 JDC 과기단지운영단장은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를 거점으로 소셜벤처의 혁신성장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보고로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제주지역 민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