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우한 교민, 2차 전세기로 333명 귀국
보건복지부 '우한 교민, 2차 전세기로 333명 귀국
  • 서귀포방송
  • 승인 2020.02.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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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1일 정부세종청사 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복지부는 중국 우한에서 2차 항공편을 이용해 333명이 탑승했으며 유증상자 4명과 1차 항공편에서 발열로 탑승하지 못한 1명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김포공항 도착 이후에는 유증상자 3명이 확인 돼 총 7명이 국립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어제 1차 입국자중 유증상자 18명 중 11명은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임시생활시설로 이송 됐으며 7명은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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